[보수의 길]심층 정론 리포트
[거인의 결단 제25화] 정인욱(1912~1999): 에너지 안보의 숨은 주역, 강원도 탄전에서 석탄을 캐내어 전후 복구를 견인한 강원산업
와세다대 광산공학도에서 6·25 전쟁 중 강원탄광 창업으로, 지하 수백 미터 막장에서 '검은 황금'을 캐내어 서민의 겨울을 덥히고 산림녹화를 성공시킨 자원보국의 거목
코리안리더 정세분석실 / 사설연구팀수석 논설위원 & 에너지자원 산업연구팀
발행일: 2027-02-12 06:30 · 28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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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보수의 길』 제2권 정기 예약 연재 대기2027-02-12 (수·금 06:30) 정기 발행 예정
본 회차는 『보수의 길』 186부작 대하 기획 총서 정기 연재 일정에 따라 편찬위원회 집필 및 감수를 완료하고 예약 대기 중인 칼럼입니다. 정해진 일시에 맞춰 15,000자 대하 심층 전문과 아나운서 오디오 브리핑이 정식 공개됩니다.
💡본 회차 핵심 분석 예고 (Executive Summary Teaser)
- 와세다대 광산공학과 졸업: 조선인 최초 수준의 정통 광산 기술 공학자로서 자원보국의 비전을 수립
- 1952년 6·25 전쟁 중 강원탄광 창업: 북한 단전과 전쟁 폐허 속에서 무연탄 채굴로 전후 복구의 1차 에너지 자립 견인
- 19공탄 전국 보급과 박정희 정부 치산녹화의 숨은 영웅: 땔감 벌목을 멈추게 하여 민둥산을 푸른 숲으로 바꾼 환경 에너지 혁명
- 철강·골재·레일(강원산업·삼표)로의 도약: 경부고속도로와 지하철, 신도시 인프라를 지탱한 기간소재 산업의 주역
- 광부 복지와 정인욱학술장학재단: 막장 노동자 자녀 3만여 명 장학금 지원과 사재 환원으로 실천한 노블레스 오블리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