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론 칼럼보수의 길
[보수의 길]심층 정론 리포트

[거인의 결단 제4화] 청암 박태준(1927~2011): 제철보국의 결기, 영일만 모래벌판에서 '우향우' 정신으로 끓여낸 중화학공업의 쇳물

1927~2011 청암 박태준 — '실패하면 동해 바다에 빠져 죽자' 영일만 모래벌판에서 우향우 결기로 끓여낸 중화학공업의 쇳물과 제철보국의 신화

코리랩대하 인물평전팀 (코리랩)
발행일: 2026-12-02 06:30 · 50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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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보수의 길』 제2권 정기 예약 연재 대기

2026-12-02 (수·금 06:30) 정기 발행 예정

본 회차는 『보수의 길』 186부작 대하 기획 총서 정기 연재 일정에 따라 편찬위원회 집필 및 감수를 완료하고 예약 대기 중인 칼럼입니다. 정해진 일시에 맞춰 15,000자 대하 심층 전문아나운서 오디오 브리핑이 정식 공개됩니다.

💡본 회차 핵심 분석 예고 (Executive Summary Teaser)
  • 1927~2011 청암 박태준 — 영일만 모래벌판에서 우향우 정신으로 첫 쇳물을 쏟아내고 세계 1위 포스코를 일군 제철보국의 거인
  • 산업보국과 교육보국 — 중화학공업의 혈맥에 철강을 공급하고 주식 한 주 갖지 않은 무소유 청렴과 POSTECH 설립으로 미래를 연 거인의 결단